보이미술이 추구하는바 존중받는 아이들의 통찰력입니다

tool

도구, 근육사용

몸이 도구입니다. 노래를 할 때 몸이 악기 듯이, 무용을 할 때 몸을 사용하듯, 미술도 손 마디마디 소근육 뿐 아니라, 팔과 어깨로 이어지는 모든 근육을 사용하여 표현을 합니다. 이러한 자극은 뇌로 연결되어 생각을 커지게 하고, 아이들은 커다란 종이를 가득 채우죠. 큰 종이를 가득 채워본 아이는 시야가 넓어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기만의 관찰법이 생깁니다. 보이미술이 추구하는바 통찰력입니다.

way

수단, 표현력

모든 아이는 예술가입니다. 아이들 안에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물결을 치고 있죠. 놀이를 통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표정으로, 행동으로 더 나아가 말로 글로써 표현하고 싶어 합니다. 이 순간 미술은 너무 좋은 수단이 되어줍니다. 보고 느낀 순간, 관심 있는 분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감정을 미술작업을 통해 꺼내어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색, 질감, 형태 등이 점점 더 활용됩니다. 아웃풋이 건강한 아이에게 올바른 인풋도 가능해져요. 보이미술이 추구하는 학습의 방향입니다.

root, identity

본질, 자존감

아이는 특성을 분명히 가집니다. 경험, 감정, 관심사가 다 다른데, 그런 아이들을 분류하거나 규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아이가 자기만의 표현 방식을 찾고, 색깔을 뿜어내도록, 그림을 통해서 자신과 대면하도록 하는 것이 미술교육의 본질입니다. 따라서 보이미술은 아이의 성향과 작업 스타일에 따라 그룹을 만들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제와 재료 수업 방식도 아이들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선택합니다. 보이미술은 아이들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