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꾸준함과 학부모님의 믿음으로 자라난 보이미술입니다

voy, history

보이미술

2011년 만남이, 지금의 보이미술을 이루었습니다. 네 명의 남자 아이들 모임 ‘사보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던 것이 ‘다르게 보다’는 뜻의 보이가 되었습니다. 영유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수업은 이제 영유아부터 초등생까지 포용하는 교육으로 성장했습니다. 아이들의 꾸준함과 학부모님의 믿음으로 자라난 보이미술입니다.

growth

성장

2016년 큐레이터 발탁으로 첫 전시를 하였고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했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가진 아이들의 표현과 그 성장과정이 보시는 분들께 깊은 마음의 울림이 되었다고 합니다. 2017년 아이들의 성장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검토되어 고양시 지원을 받아 작업실을 갖게 되었고, 2018년 보이미술의 수업을 높이 평가해주신 파타야 외국인 학교 초청으로 해외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identity

로고이야기

미술의 기본요소인 선과 상징색 [red-Art, blue-Play, yellow-Think]을 활용하여 ‘다르게 보는 눈’을 형상화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다르게 봅니다. 정답도 방법도 없는 시간을 가집니다. 서로 다른 아이들은 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대로 다르게 표현할 것이고, 그 시선을 통해 우리도 기존과 다른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